top of page
CK_cm08297437.jpg

News / Notice

Dewcell Biotherapeutics는 혈소판 기술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Home > News / Notice

듀셀바이오, '팁스' 선정···투자유치 탄력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듀셀바이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듀셀바이오는 인공혈소판 개발 바이오스타트업이다. 이번 팁스 선정으로 기술력에서 나름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조만간 진행될 투자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4일 VC업계에 듀셀바이오가 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듀셀바이오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듀셀바이오는 5억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했다.


팁스는 2013년 도입된 이스라엘식 인큐베이팅 모델이다. 민간주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용사가 자체적으로 심사를 거쳐 투자한 스타트업 중 창업팀을 선발한다. 낙점된 스타트업은 연구개발(R&D) 비용 등으로 지원받는다.


이번 팁스 선정으로 듀셀바이오는 조만간 진행되는 자금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듀셀바이오는 시리즈A 라운드를 상반기 중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목표 조달액은 100억원 선이다. 지금까지 듀셀바이오는 엔젤투자와 프리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약 23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듀셀바이오는 안정적으로 자금조달을 이어나가며 차질없이 기술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대대로면 올해 상반기 1단계 기술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0월 출범한 듀셀바이오는 유수 제약사를 거친 이민우 대표가 설립한 인공혈소판 개발 바이오스타트업이다. 이 대표는 녹십자, 한독,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를 거치면서 다양한 신약개발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여기에 목암생명과학 연구소, 녹십자, 하플사이언스 등에서 신약 연구를 주도해 온 김치화 상무도 창립멤버다.


듀셀바이오에서 인공혈소판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이는 김 상무다. 그는 현재 듀셀바이오의 연구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다. 김 상무는 서울대에서 면역학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루이빌 대학 내 'Mariusz Z Ratajczak의 Stem cell program institute' 연구실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행하면서 조혈모세포 (hematopoietic stem cell)를 이용한 다양한 혈액학 연구를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듀셀바이오는 줄기세포로부터 혈소판을 생성하는 거핵세포로의 분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로부터 인공혈소판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중이다. 현재 다양한 소스의 줄기세포로부터 거핵세포로의 분화 및 인공혈소판 생성까지 확인한 상태다.


인공혈소판은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되는 혈액유래 혈소판의 부족함을 해결하고, 공여자 유래의 잠재된 위험 부분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 인공혈소판은 긴급 혈소판 수혈의 경우뿐만 아니라, 백혈병등 항암치료나 여러 약물치료에 의해 발생하는 혈소판 감소증 치료,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혈소판감소증 치료에도 적용될 수 있다.


bottom of page